8월 22일 서울지역 6개 초,중학교에서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 6명이 학교 전문상담사로 채용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정서적 불안과 학교폭력, 청소년 자살로 심각해져가는 학교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로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상담사로 채용된 이들은 실제적인 상담 및 트레이닝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자존감을 회복하고
스스로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 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학교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성적위주의 평가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문화에서 뇌 발달 과정에 입각한
교육방식으로의 변화, 정서 및 인성을 함양하는 문화로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의 공교육 진출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고,
전문 상담직종으로서 보다 다양한 사회적 진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저희 협회에서는 이러한 활동을 펼쳐나갈 브레인 트레이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합니다.
이렇듯 학교 전문상담가로서 취업은 물론, 학교문제를 해결할 전문가!
바로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