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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실험으로 걷기의 시크릿을 증명하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9873 작성일 : 2015-12-30

2015 8 23 SBS 스페셜 '걷기의 시크릿'이 방영되었습니다.

브레인 트레이너 전용 뇌파검사기기인 스마트브레인을 통해 걷기전과 걷기후의 뇌파검사를 통해 걷기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하루 열네 시간을 취업준비 공부에 쏟고 있는 취업준비생 이호형씨, 삶의 여유가 없어 답답함을 느끼는 직장인 가윤선씨, 그들이 직접 걷기 실험을 통해 걷기의 시크릿을 체험해보았습니다.

 

하루 30분씩 한달 동안 걷고 나서 뇌파를 측정한 결과 그들은 놀랍게 변화했습니다.

 

 

가윤선씨는 먼저 SMR파가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SMR파는 스포츠나 학습능력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발생하는 뇌파입니다.

 

"이렇게 SMR파가 증가했다는 것은 주의 집중력이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제 아마 걷기를 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계속 인식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한 자각을 했던 것들이 일종의 트레이닝이 됐던 것 같고요"

 

- 노형철 브레인트레이너-

 

 

호영씨는 인지속도가 43에서 51로 높아졌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인식하는 속도가 빨라진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제가 또 공부를 계속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뇌가 좀 건강해지고 균형이 맞아진다면 긍정적으로 뇌가 발달을 한 거잖아요.

저는 계속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제 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까. 좀 기쁜 마음도 들고요"

 

- 이호영-

 

 

 

가윤선씨의 경우 걷기 전 좌뇌와 우뇌차이가 30이었는데 16포인트가 줄어 들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저울의 0점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비유를 할 수 있거든요

이제 균형이 어그러져 있다고 하면 어느 한 쪽에 치우쳐서 뇌가 작용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0점 상태에 있으면 어떤 상황에 맞게끔 적절하게 반응을 할 수 있는 그런 뇌의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러면서 뇌가 일상생활에서 했던 것에 대해서 돌아보기도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개선책을 찾기도 하고

그런 여유가 좀 생길 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노형철 브레인트레이너

 

 

"'걷기 이거 한다고 뭘 발견할 수 있나?'

솔직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매일매일 촬영하면서 느낀 거지만 진짜 못 봤던 것들을 많이

봤던 것 같고 그것을 통해서 여유도 생겼고 그 여유가 삶에서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껴서 아마 저는 촬영 끝나고도 자주 걷지 않을까 합니다"

-가윤선-

 

두 사람 다 한 달간의 걷기를 통해 삶의 여유를 찾고 스트레스에서 벋어날 수 있었습니다.

 

걷기를 통해 SMR파등 집중력을 담당하는 뇌파가 증가하고 좌뇌와 우뇌의 균형도가 잡히는 등 많은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두뇌훈련 중 하나인 걷기 훈련의 효과가 방송을 통해 확인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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